소규모 팀의 빈 자리를 AI 에이전트로 채웁니다
Crewly는 1~5인 팀의 부족한 직군을 AI 에이전트로 메우는 SaaS입니다. 에이전트가 초안과 제안을 대시보드 결재함에 올리면, 사람이 승인해야 실행됩니다. Slack은 선택 연동한 알림 채널일 뿐, 에이전트는 절대 단독으로 실행하지 않습니다.
가상 회사 데이터 · AI 응답 시뮬레이션
AI가 제안하고, 사람이 승인합니다
에이전트는 이벤트·일정에 반응하거나, 스스로 상황을 살피는 능동형 하트비트로 제안을 만듭니다. 승인 요청은 대시보드 결재함에 올라오고, Slack을 연동해 두면 알림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승인·반려·수정을 선택하면 그때 실제 액션이 실행되고, 결과는 팀의 기억에 쌓여 다음 판단에 쓰입니다.
대시보드 중심 결재
결재함이 메인 화면입니다. 모든 외부 액션은 승인 후에만 실행되고, 요청·보고·진행 상황이 활동 피드에 실시간으로 쌓입니다. Slack은 선택 연동한 알림 채널로만 쓰입니다.

목표 없이는 제안도 없다
에이전트의 모든 업무 제안은 회사가 정한 목표 하나에 묶이고, 측정 가능한 기대 결과를 숫자로 선언해야 성립합니다. 목표 화면에서 기준 → 현재 → 목표 진행률과 기여 업무를 그대로 추적합니다.

결재와 근거가 함께 남는 실행
모든 실행은 결재선을 거쳐야 진행되고, 그 요청서 안에 어떤 모델이 얼마에 몇 초 만에 처리했는지까지 함께 기록됩니다. 무엇을 누가 왜 승인했는지 하나의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타에서 만나는 에이전트
인프라를 모니터링하고 배포를 제안합니다. 빌드 실패 분석부터 비용 리포트까지 맡습니다.
- 빌드 실패 즉시 분석
- 배포·스케일 승인 요청
- 일일 인프라 브리핑
- 주간 AWS 비용 리포트
초기 고객확보를 돕습니다. 카피와 아웃리치 초안을 만들고 성과를 리포트합니다.
- 랜딩·포스팅 카피 초안
- 개인화 아웃리치 이메일
- 신규 리드 대응
- 주간 성과 리포트
팀의 하루를 조율합니다. 매일 스탠드업을 챙기고, 지연되는 요청을 독촉하며, 들어온 요청을 알맞은 에이전트로 라우팅합니다.
- 매일 아침 스탠드업 정리
- 지연 요청 자동 독촉
- 요청을 맞는 에이전트로 라우팅
- 팀 진행 상황 공유
데이터를 지킵니다. 주간 지표를 리포트하고, 데이터 신선도를 점검하며, 팀의 데이터 질문에 답합니다.
- 주간 지표 리포트
- 데이터 신선도 점검
- 데이터 질의응답
- 이상 징후 조기 발견
팀의 기억을 관리합니다. 대화와 결정을 기억으로 정리하고, 필요할 때 꺼내 다른 에이전트에게 전달합니다.
- 정기 기억 정리
- 주간 기억 현황 보고
- 과거 맥락·선호 즉시 회상
- 중복·오래된 기억 정리
안전하게 자동화하는 방법
Human-in-the-Loop
모든 외부 액션은 대시보드 승인 후에만 실행됩니다. 에이전트 단독 실행은 없습니다.
Tier 기반 승인
액션의 위험도에 따라 지정 담당자 또는 대표 승인으로 자동 분기합니다.
이벤트 · 스케줄 · 능동형 하트비트
GitHub · CloudWatch 이벤트와 정기 스케줄에 더해, 에이전트가 스스로 상황을 살피는 하트비트로도 제안을 올립니다.
대시보드 중심 결재
결재함이 메인 화면입니다. Slack은 선택 연동한 알림 채널로만 쓰입니다.
멀티 LLM 라우팅
Anthropic · OpenAI · Google 등 여러 모델 중 작업 성격에 맞는 모델을 자체 라우터가 고릅니다.
기억 시스템
대화와 결정을 기억으로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 꺼내 다른 에이전트와 공유합니다.
감사 로그
모든 액션과 승인 이력을 기록해 무엇이 언제 왜 실행됐는지 추적합니다.
신호에서 실행까지, 네 단계
신호 감지
이벤트 · 스케줄, 또는 에이전트의 능동형 하트비트가 다음 행동을 판단합니다.
AI 초안 생성
작업에 맞는 LLM이 상황을 분석해 초안·제안을 만듭니다.
대시보드 결재
결재함에서 승인·반려·수정을 처리합니다. Slack 연동 시 알림도 함께 옵니다.
실행 & 기록
승인된 액션만 실행되고, 결과는 감사 로그와 팀의 기억에 남습니다.